안녕하세요, 문서고...아니 번역소 편집자 밝은해입니다.
블로그 명칭을 "디자인과 플레이 문서고"에서 "디자인과 플레이 번역소"로 바꾸었습니다.
무슨 변화냐구요?
먼저, 앞으로 번역 아닌 활동도 할 준비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디자인과 플레이"라는 이름으로 이것저것 해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이 블로그의 성격은 "번역"으로 확실히 해놓아 다른 활동과 구분이 쉽게 하려고 합니다.
짧게 보면, 지금 준비중인 위키 형태의 사이트 "디자인과 플레이 도서관"과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기도 해요. 아무래도 "도서관"과 "문서고"는 헷갈리겠죠? "도서관"은 그간 여기서 번역한 시리즈물을 포함해, 흥미로운 참고자료들을 수록하게 될 겁니다. 무더워질 때면 오픈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목요일마다 올라오던 "밸런스 오브 파워"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정되어 있던 "디자인 문서의 해부"와 그렉 코스티키안의 "말 없는 디자인"(I Have No Words & I Must Design) 2002년판은...다 되면 올릴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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